(1) i love snoopy : 사랑스런 스누피와 함께 - 5
(2) charlie brown story : 찰리의 첫사랑, 빨강머리 소녀 - 47
(3) snoopy & charlie brown : 나의 소중한 개 스누피 - 65
(4) joyful days : 선물 주세요, 스누피 산타! - 81
(5) baseball
& sports : 우리는 만능 스포츠맨 - 107
(6) snoopy & his friends : 명랑쾌활, 스누피와 친구들 - 137
2. 웃다보면 영어가 술술~ 스누피와 함께 하는 생활 영어
스누피와 함께 웃다보면 생생한 영어회화 표현들이 술술~!
따뜻한 인생 철학, 상큼한 유머, 애교만점의 귀여운 캐릭터들로 무려 50년간이나 세계 각국 신문에 연재되었던 캐릭터 만화의 대표 선수 〈스누피〉 시리즈. 이제 그 유명한 〈스누피〉를 즐거운 영어 공부의 길잡이로 삼아보세요. 스누피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웃다보면 생생한 영어회화 표현들이 술술~ 나옵니다.
3. 해피 퍼피 스누피처럼 영어회화 하세요!... 스누피처럼 꾸준하게, 해피하게, 자신있게
만능 스포츠맨, 변장의 명수, 자칭 작가 스누피는 거의 언제나 해피하죠. 원하는 것은 뭐든지 시도하고 비상한 상상력 덕분에 혼자서도 잘 놀다 보니 자기가 사람인 줄 알 때도 있는, 그래서 가끔씩은 주제넘어 보일 때도 있는 해피 퍼피 스누피!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주인 찰리의 변함없는 애정을 독차지하는 사랑스런 친구이기도 합니다.
(주)신영미디어에서 이번에 발간한 스누피의 puppy english 1~4에는 영어 공부를 할 때도 이런 〈스누피 정신〉이 필요하다는 취지가 담겨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시도하는 스누피처럼 영어공부도 꾸준하게, 스스로 찾아서 합시다. ''''공부''''라는 부담감에 짓눌리기보다는 재미있는 교재를 활용해 늘 해피한 스누피처럼 즐겁게, 해피하게 합시다. 할 말은 다 하는 당돌한 강아지 스누피처럼, 머릿속에서 문법 따지다 아까운 기회 놓치지 말고 조금은 틀린 영어라도 일단 자신있게 입밖에 내고 봅시다!
사실 알고 보면, 일상 생활 회화에 특별히 대단한 어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쉬운 말로도 얼마든지 의사전달을 할 수 있지요. 다만 미국인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쉬우면서도 중요한 표현들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 그리고 이 표현들을 실제로 얼마나 많이 활용하느냐에 따라 영어회화 실력은 크게 달라지겠지요.
=== 〈스누피의 puppy english〉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
q 이 책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a 스누피의 puppy english는 모두 4권으로, 만화의 내용에 따라 각각 5~6개의 섹션으로 구분돼 있으며, 컬러풀한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스누피 만화가 실려 있습니다. ebs-tv 등 유명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인기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아이작 더스트가 각 만화의 대사에서 활용할 만한 숙어나 문장을 골라 재미있는 회화 예문을 달았습니다. 또한 그 표현과 관련 있거나 비슷한 말을 예를 들어 설명하며, 우리가 잘 모르는 미국 생활 문화 이야기나 틀리기 쉬운 문법 등도 알기 쉽고 간단하게 해설했습니다.
스누피의 puppy english 4권을 통해 각 권당 평균 180개 정도의 회화 표현을 익히게 되는데, 그러면 무려 720개에 이르는 문장들을 통째로 손에 넣게 된다는 계산이 됩니다. 그것도 골치 아프지 않게, 웃으면서.
q 그래도 애들이나 보는 만화책 아닌가요?
a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스누피〉 시리즈의 내용은 결코 어린이들만의 가벼운 잡담이 아니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린이들은 절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지도 않고요. 쉬우면서도 어른스럽고, 곱씹을수록 맛이 나는 내용, 어른이 보면 어른이라 고개가 끄덕여지고, 아이가 보면 아이라서 공감이 가는 내용. 게다가 알토란 같은 생활 영어 표현까지 배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책입니다.
q 원작자와 번역자에 대해 알고 싶어요
a 1. 원작 / 찰스 m. 슐츠 (charles m. schulz)
스누피, 찰리 브라운, 우드스톡 등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 peanuts〉의 캐릭터들을 탄생시킨 만화계의 거장으로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출생했습니다. 상큼한 웃음뿐 아니라 따뜻한 인생철학까지 담긴 작품이라는 평을 듣는 〈피너츠〉는 1950년부터 신문 연재를 시작, 세계 75개국 26개 언어로 매일 2,600 여 종의 신문에 연재되었는데, 이 기록은 이미 1984년에 기네스 북에 올랐지요. 〈피너츠〉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은 여섯 차례나 에미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찰스 슐츠는 전세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채 2000년 2월에 작고했습니다.
생전에 〈피너츠〉의 주인공 찰리처럼 외로움과 우울을 자주 느꼈던 반면 골프, 스케이트, 테니스, 하키 등에 조예가 깊은 만능 스포츠맨이었다는 슐츠. 그는 〈피너츠〉에 평생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고 합니다. 그림은 물론 글씨, 스토리 구성 등 모든 작업을 조수도 두지 않고 일일이 직접 했을 뿐 아니라, 임종시에는 〈피너츠〉를 다른 사람이 이어서 그리지 못하게 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 주요발표 작품]
스누피의 puppy english 1권∼4권
love isn''''t easy (사랑은 쉬운 게 아니야)
see you later, litigator! (소송은 딱 질색이야!)
dogs are from jupiter(cats are from the moon) / (목성에서 온 개(달에서 온 고양이))
way beyond therapy (도움이 안되는 진료)
스누피 영한대역 문고 1권∼10권
a 2. : 번역·해설 / 아이작 더스트 (isaac durst)
만화 속 주인공처럼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정 연기의 대가. 소탈하고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속정이 깊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출신으로 uc 버클리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1991년 서울대학교 어학연구소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경기대학교에 출강하면서 ebs-tv english cafe, ebs 라디오 morning special, 재능방송 let''''s go to new zealand, skylife tv의 petopia 등 여러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인기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