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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의 작업실 1

서향 지음 | 2013.11.21
사이즈 : 4*6판
페이지수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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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작가님의 "명가의 작업실" 2쇄 증판!!


스물두 살 반미하.
최연소 서울시 무형문화재 매듭장.
아담하고 순해 보이는 인상을 갖고 있지만, 성깔 더럽기로도 유명.
받은 대로 갚아 준다는 게 생활신조.
그래서 그 남자의 뒤통수를 후려갈겼다!
“난 상대가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존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서른네 살

주설헌.
전 제네시스 호텔 상무, 현 한국박물관 관장.
훤칠한 체격에 수려한 외모를 가졌으나, 뒤끝이 끝내 주기로 유명.
한 번 물리면 백 번 물어뜯어 주는 게 인생 철칙.
그래서 그녀를 울릴 치밀한 계획을 짰다!
“뚫린 입이라고 생각나는 말을 막 하는 건 안 좋아. 내 앞에서는 특히 말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물고 물리는 것으로 시작된 둘의 인연은
어느 순간 진하게 물고 물리는 관계로 매듭을 지어 가기 시작하는데…….



▶목차

내가 왜 그랬을까?
첫 매듭을 짓다
싸움의 기술
사람 봐 가며 덤벼라
불운의 랩소디
아찔한 그 남자
스퀘어 하모니
오직 협박만이!
맞선⨯소개팅
밤엔 딴 짓 말고 자라
그 남자의 요구 사항
주인의 공격
활활 불이 탑니다
이거 볼수록 확!
뒤를 돌아보지 마라



▶작가 소개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년 9월 데뷔.
쓰면 쓸수록 어렵다.
다른 꿈을 꾸고 있다.
아기 새의 날개처럼 돋아난 나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심히 날개 근육을 연마할 예정.
여기가 끝은 아니다.

▶ 출간작
-고전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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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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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다수.

▶ 신영미디어 출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