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만난 익숙하고도 낯선 여자, 김목란.
여전히 아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그녀와 사랑하고 싶다.
하지만
이제는 그저 희미한 흔적일 뿐인 기억이
아내에게 가는 길을 가로막는다.
“이제는 돌이 돼 버렸나 봐요. 뛰질 않아요.”
우린 왜 헤어졌을까…….
▶목차
부부
삼계탕끼리
아버……
지……
사랑하고 고맙고, 고맙고 사랑하고
말하지 못한 비밀
마중
실종
내 아내의 다른 이름
발각
우리 이혼해요
환영해, 목란 씨
에필로그
작가 후기
▶작가 소개
최은경
평범하디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 출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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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미디어에서 출간한 작품
리틀 닥터
취중담화
1965, 서울
아로하
격애
애담
샤이닝 스타
블루 하와이
청춘무곡
포춘쿠키(개정판)
북풍
papa(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