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의 결혼 생활.
고단한 제게 그늘을 드리워 주었던 강한준.
사랑으로 한 선택은 아니었지만 목란은 행복했었다.
가슴속에 꽃망울이 맺힐 정도로.
하지만
그 애달픈 꽃망울은 채 피지도 못하고 져 버렸다.
그의 가슴에 맺힌 꽃망울은 자신이 아니었기에.
“여보, 누나가 돌아왔어!”
우린 왜 만났을까…
….
▶목차
우린 그렇게 다시 만났다
겨울 목란
이미 남
저라도 괜찮으시겠습니까?
당신이 함박꽃이라고?
귀휴
애인 공고
당신과 달빛 밟기
바보. 김목란, 당신.
우린 왜 헤어졌을까?
밀회
첫눈이 내리다
▶작가 소개
최은경
평범하디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 출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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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미디어에서 출간한 작품
리틀 닥터
취중담화
1965, 서울
아로하
격애
애담
샤이닝 스타
블루 하와이
청춘무곡
포춘쿠키(개정판)
북풍
papa(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