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애슐리와 해리가 만났을 때해리 클리프턴이 상속자를 찾으러 오스트레일리아로 여행을 떠날 때, 그는 그저 장난을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애슐리 허버트는 해리를 만나면서도 결혼은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 그러나 모험심이 강한 그녀의 아들인 윌리엄의 생각은 달랐다! 놀랍게도 해리는 애슐리와 시간을 보내며 자신이 가족을 그리워한다는 생각에 젖어들었다. 그러나 그 는 애슐리에게 사랑에 대한 믿음을 주기 전에 어린 윌리엄의 도움보다 더 큰 무엇이 필요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