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조건

신정희 지음
로망띠끄 | 2020/01/06
ISBN : 979-11-366-0573-3
파일용량 : 2.52 MB
지원기기 : PC / APP
구매 4,000원
 
작가의 글
바람의 기운을 타고 났다는 물병자리여서 인지 여행을 좋아하는 너무도 평범해서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는 여자입니다. 어쩌다가 너무도 거창한 작가라는 명칭을 얻었지만 지켜내는 게 너무도 힘에 겨워 몇 번이고 포기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완결한 후 느껴지는 짜릿한 성취감이 좋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초보 글쟁이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불같은 사랑 사이에서 늘 고민하며 두 가지 사랑을 절묘하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쓰는 조금은 엉큼한 아줌마랍니다.

출간작은 전자책으로 <그놈은 나한테 반했다.> <두 번째 사랑> <어느 날 갑자기> <뚱녀의 반란> <나비> <술과 그 남자의 공통점> <선택> <리턴> <꿈속의 연인> <수국의 황제> <터프한 내사랑> <진주의 눈물> <가인>을 출간 중입니다.
 
 
책소개
사랑에 조건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
친부에게 사랑을 받지 못한 나, 이런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심장이 얼음처럼 굳어있던 남자.
그런 남자에게 심장이 제 주인을 먼저 알아보고 세차게 뛰어대기 시작했다.
여자를 향해 직진으로 돌진했지만 여자가 단단히 세워놓은 벽에 막혀버렸다.
이 심장의 울림이 여자에게 전해질까?
얼떨결에 여자의 변호를 맡게 된 남자.
언제나 조용하고 단아했던 여자에게 덜컥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미 2년 전에 죽었다며 입조차 열지 않는 여자 때문에 속이 타들어갔다.
이런 자신의 마음은 동정? 연민? 그도 아니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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