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추방당한 것도 죄가 되나요? 1

최성하 지음
제로노블 | 2024/12/24
ISBN : 9791141302795
파일용량 : 3.40 MB
지원기기 : PC /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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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프롤로그. 모두의 해피엔딩인 줄 알았다 1. 그게 프롤로그일 줄은 몰랐지 2. 여주가 학을 떼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3. 이보시오 대신관 양반, 내가 죄인이라니! 4. 꺼지지 않는 불, 꺼 드립니다 ⑴ [2권] 5. 꺼지지 않는 불, 꺼 드립니다 ⑵ 6. 은혜, 원수로 변제 가능합니까? ⑴ [3권] 7. 은혜, 원수로 변제 가능합니까? ⑵ 8. 그건 아마 내 잘못이 아닐 거야 전부 네 잘못일 거야 ⒧ [4권] 9. 그건 아마 내 잘못이 아닐 거야 전부 네 잘못일 거야 ⑵ 10. 겁먹은 개는 크게 짖는다. 너도 그렇다 ⑴ 11. 겁먹은 개는 크게 짖는다. 너도 그렇다 ⑵ [5권] 12. 성녀와 마왕이 어울릴까? 13. 넌 날 ○○ 싶게 해 14. 넌 날 살고 싶게 해 [6권] 15. 아, 이건 내 잘못이야 16. 용서받지 못할 죄 에필로그. 모두의 해피엔딩이란 뭘까 +보너스) 곱슬머리의 우울
 
 
책소개
한때 제국에서 제일가는 공녀의 신분이었으나,
친구를 독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약혼자와 가족들에게 버림받아 국외로 추방당한 유리안.

‘오히려 좋아!’

평소 꼰대 같은 나라에 불만이 많던 그녀는
신분을 버리고, 이름도 바꾸고, 먼 나라에서 기꺼이 제2의 삶을 시작하기로 한다.

그러나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벼락을 맞고
이마에 ‘x’ 자 낙인이 새겨진 뒤, 그녀의 인생도 x되기 시작하는데-.

‘작금 인간들의 추태와 만행이 하늘까지 닿았다. 너희 중에 7명의 죄인을 뽑아 낙인을 찍나니, 그들이 회개하게 하여 인간의 가능성을 보여라.’

유리안은 재수 없게도 건방진 인간을 멸망시키려는 신에게 뽑혀
‘인간 대표 7인의 죄인’이 되어 버리고 만다.
게다가 나머지 6명의 멤버는 손절했던 과거의 인연들인데……!

“세상에, 이게 누구야? 유리안?”
“뭐, 유리안? 유리안이라고?! 너, 이 자식! 대체 어디 있다가-?!”
“하! 초라하기 짝이 없는 몰골이 누군가 했더니, 그대였나?”

‘아니, 신님! 억울하게 추방당한 것도 죄가 되나요?!’

한데 악재에 악재가 겹친 결과 전화위복이 되다?!

“성물이다! 하늘에서 성물이 내려왔어!”
“신께서 응답하셨다! 우리를 용서하신 거야!”

―가장 먼저 뉘우친 자에게 기회를 주나니, 성스러운 회개봉으로 하여금 네가 그리하였듯 나머지 죄인도 회개하게 하라.

〈빠밤!〉

! : 유리안은 성스러운 회개봉[죽비(lev.99)]를 손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