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는 신간으로 1월 24일 발송됩니다.
(※ 출판사의 사정으로 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어느 구석진 달동네 꼭대기, 그곳엔 신비한 찻집이 있다.
어떤 근심 걱정을 안고 가든 그곳의 차만 마시면
마
음이 진정되고 평화가 찾아온다는 신구(神救) 찻집.
그리고 그 차를 만들어 내는 금손 찻집 주인 시나는
자신의 신묘한 능력으로 손님들을 위로하면서도
평범한 척 조용히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믿는 그녀에게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남자 무율이 찾아오면서
잔잔하던 그녀의 일상이 물결치기 시작하는데…….
“신이나 귀신, 그런 거 하나도 안 믿죠?”
“안 믿어요. 믿음이 하나도 안 가잖아요.”
그런데 이 남자가 점점 왜 이럴까?
“할 말이 있으신가요?”
“아니요.”
“하도 쳐다보셔서…….”
“쳐다보게 만드네요, 시나 씨가.”
이러다 하게 되는 짝사랑은 답도 없건만!
존재 자체가 비현실적인 여자와 세상 누구보다 현실적인 남자.
교차점이라고는 단 한 톨도 없는 그들의 팔자 극복 로맨스!
▶목차
2권
행복하세요
거기, 그곳, 고독
비밀의 숲과 고약한 슬픔
첫 번째 꼬리
처음 뵙겠습니다만……
다른 사내의 여자
그토록 바랐던 일이!
두 번의 데이트
좋은 날이었어요
참는 데 한계라는 것도 있지
악역을 자처하게 만들지는 마세요
혼자 가게 두진 않을게
안녕, 감사합니다
조금씩 짙어져 간다
청량한 시에스타
에필로그―어서 오세요! 신구 찻집입니다!
작가 후기
▶작가 소개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년 9월 첫 종이책 출간.
서울 출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계속 전진하겠습니다!
현재 전자책 작업에 매진 중.
블로그 http://blog.naver.com/evi0402
▶출간작
-고전 story
, , , , ,
, , , ,
, , ,
-현대 story
2014년 , , ,
2015년 , , ,
2016년 , , ,
2018년 외 다수
-전자책
, , , , , , , 외 다수
-드라마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