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서향捿響
2003년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시야를 넓혀 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있는 글을 쓰는 게 최종 꿈이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통증〉, 〈독종〉, 〈꽃처럼 니가 피어나〉, 〈몸서리〉 외 다수.
2003년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시야를 넓혀 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있는 글을 쓰는 게 최종 꿈이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통증〉, 〈독종〉, 〈꽃처럼 니가 피어나〉, 〈몸서리〉 외 다수.
책소개
괴짜 할아버지의 악마 같은 실수, 하은소의 인생 전체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평범함 꽃미남 미소년이던 은소.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되는 판도라의 뚜껑을 과감하게 열었다.
하릴없이 시간은 흐르고 점차 징후가 나타나는 판도라.
악마가 건네 놓고 간 판도라가 은소의 몸 안에서 슬며시 깨어난다!
키가 큰 편이고 여느 남자들과는 조금 다르게 미소년같이 몸이 가늘고 뼈도 가는 편이며 머리카락이 연갈색이고 눈이 특별히 아름답다.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눈을 가졌다고 해서 여학생들의 끊임없는 시샘과 질시를 받고 있는 하은소와 그의 절친한 친구 이무현.
“아하하하. 진짜 미치겠다니까. 이 놈의 인기는!”
“하은소, 내가 일찌감치 너와 절교를 하지 않은 것이 아무래도 두고두고 내 인생 최대의 오점으로 남을 것 같다.”
서향의 로맨스 장편 소설 『거침없이 반하라』 제 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