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반하라 2 (완결)

서향 지음
로맨스토리 | 2018/07/05
ISBN : 9791105187994
파일용량 : 1,014.72 KB
지원기기 : PC /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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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글
서향捿響

2003년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시야를 넓혀 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있는 글을 쓰는 게 최종 꿈이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통증〉, 〈독종〉, 〈꽃처럼 니가 피어나〉, 〈몸서리〉 외 다수.
 
 
책소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하은소, 색다른 비상이 시작된다.

마징가에 나오는 아수라도 울고 갈 충격적이고도 파격적인 변신.
변신을 해 주려면 이 정도는 해 줘야지!
용감무쌍 거침없는 반하라의 대질주가 시작된다.
판도라 따위에게 짓눌려 어벙한 인생 따위는 살지 않겠다.
기왕 이렇게 된 거, 거침없이 날아 주마!

“같이 씻자. 시간 단축시켜야 하잖아.
“헉! 그렇게 무서운 짓을?”
“뭐가? 이제 마지막으로 해야 할 코스라고 생각하는데?”
“마지막? 어, 볼장 다 봤다 그 소리하고 싶은 거야?”
“나는 매일 매일 새록새록 한데, 무슨 그런 말을! 앞서 가지 마. 나는 그런 말 한 적 없어!”
“우리 미쳤나부다.”
“첫 사랑인데, 한번쯤 미쳐볼만도 하지 않나?”

사랑하던 친구 하은소.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 반하라.

악마는 이제 이무현을 절벽 끝까지 몰아붙이고 있다.

서향의 로맨스 장편 소설 『거침없이 반하라』 제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