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김윤희
닉네임 콘키치.
‘깨으른 여자들(http://romancemoon.com)’에 은둔.
‘없을 無’, ‘감별사’, ‘그대만의 피사체’, ‘세컨드’, ‘뫼비우스의 띠’, ‘최고의 짝사랑’, ‘마음을 훔치다’, ‘어울리지 않아도 괜찮아’, ‘셸 위 댄스?’, ‘인썸니아’, ‘산주’ 출간.
닉네임 콘키치.
‘깨으른 여자들(http://romancemoon.com)’에 은둔.
‘없을 無’, ‘감별사’, ‘그대만의 피사체’, ‘세컨드’, ‘뫼비우스의 띠’, ‘최고의 짝사랑’, ‘마음을 훔치다’, ‘어울리지 않아도 괜찮아’, ‘셸 위 댄스?’, ‘인썸니아’, ‘산주’ 출간.
책소개
〈강추!〉10년 만에 우연처럼 다시 나타난 그!그러나 그건, 그가 치밀하게 준비한 기회였다. 포기할 수 없는 그녀를 잡기 위한 그의 기니긴 기다림과 그걸 알고도 받아들일 수 없는 그녀의 전쟁!
"내가 왜 그랬는지, 생각해 본 적 없어? 내가 하필이면 왜 그 순간에, 네게 그런 말로 상처를 주어야만 했을까가 궁금하지 않았냐고!"
김윤희의 로맨스 장 편 소설 『없을 무(無)』 제 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