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김윤희
닉네임 콘키치.
‘깨으른 여자들(http://romancemoon.com)’에 은둔.
‘없을 無’, ‘감별사’, ‘그대만의 피사체’, ‘세컨드’, ‘뫼비우스의 띠’, ‘최고의 짝사랑’, ‘마음을 훔치다’, ‘어울리지 않아도 괜찮아’, ‘셸 위 댄스?’, ‘인썸니아’, ‘산주’ 출간.
닉네임 콘키치.
‘깨으른 여자들(http://romancemoon.com)’에 은둔.
‘없을 無’, ‘감별사’, ‘그대만의 피사체’, ‘세컨드’, ‘뫼비우스의 띠’, ‘최고의 짝사랑’, ‘마음을 훔치다’, ‘어울리지 않아도 괜찮아’, ‘셸 위 댄스?’, ‘인썸니아’, ‘산주’ 출간.
책소개
〈강추!〉꿈같은 청춘시절이라는 대학4년동안 그녀는 단 한 번의 미팅도 할 수 없었다. 얼굴만은 학교제일의 ks인, 그러나 신에게 인연을 저주토록 했던 그 남자 때문에…. 그리고 최악의 상황에서 다시 만난 그들! 필요에 의한 적과의 동침은 시작되었다!? 김윤희의 로맨스 장편 소설 『감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