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이의 글
* 이 전자책은 2002년 타출판사에서 출간되어 2008년도에 eBook으로 판매되었던 〈비가(悲歌)〉를 재출간 한 것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 사고
1 - 오만한 그들
2 - 이기적인 사랑
3 - 밝혀진 추악한 진실
4 - 무너진 새장
5 - 새장 밖으로
6 - 주영이라는 여자
7 - 우리 한번 사귀어 볼까요?
8 - 오만이 가져온 형벌
9 - 재 회
10 - 소국 한 다발
11 - 달라진 그녀
12 - 서글픈 집착
13 - 사랑이란 잔인한 이름
14 - 엇갈린 시선
15 - 촌철살인(寸鐵殺人)
16 - 기찬이라는 남자
17 - 이규라는 남자
18 - 홀로서기
19 - 너무 늦은 사과
20 - 사랑은 과연 무엇일까?
21 - 새로운 시작
22 - 친구라는 이름
23 - 절망 속에서
24 - 사랑의 깨달음
25 - 사랑한다면
에필로그 - 그들에게 축복을
책소개
“과거의 인기작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2002년의 인기 로맨스 소설, 이현수 님의 〈비가(悲歌)〉을 이제 신영미디어 전자책으로 만나 보세요”
당신과의 인연은 여기까지야.
교통사고로 아이를 잃은 주영은 그 사고가 남편의 애인이 저지른 일이라는 걸 우연히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아이를 떠나보낸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남편인 기찬의 배신까지 알게 돼 버린 그녀. 이를 계기로 주영은 가족만을 위해 살았던 자신의 삶에 허무함을 느끼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이혼을 한 후 3년이 지난 어느 날, 그녀는 한 레스토랑에서 기찬과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