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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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장
#에필로그
작가의 글
좋아하는 것 : 예쁜 찻잔, 포트넘 앤 메이슨의 아쌈 티, 수제 쿠키
싫어하는 것 : 전쟁에 관련된 모든 것들.
그저 긁적거리는 말 :
같은 사랑 이야기라면 현대물보다 시대물이 좋고, 가급적 옛날이야기일수록 좋다.
아니면, 아주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도 끌린다.
어쩌면 사랑 그 자체가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꿈 같은 존재라서일까.
출간작 :
남녀상열지사, 서라벌 낭자와 당나라 건달, 낙인, 격랑, 연인지화(戀人之話), 공작의 노예, 공작의 부인
싫어하는 것 : 전쟁에 관련된 모든 것들.
그저 긁적거리는 말 :
같은 사랑 이야기라면 현대물보다 시대물이 좋고, 가급적 옛날이야기일수록 좋다.
아니면, 아주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도 끌린다.
어쩌면 사랑 그 자체가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꿈 같은 존재라서일까.
출간작 :
남녀상열지사, 서라벌 낭자와 당나라 건달, 낙인, 격랑, 연인지화(戀人之話), 공작의 노예, 공작의 부인
책소개
마틸다 상인의 딸, 유나. 철혈의 바다사자, 칼릴.둘의 애절한 사랑이 펼쳐진다.
“네가 원한다면 할렘으로 가게 될 것이다. 물론 누군가는 감옥 같은 곳이라 부르지만.
분명한 것은 그곳에도 기회는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마탈라 상인의 딸, 유나.
다급했다. 눈앞이 깜깜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지금 자신의 몸을 점거 한 낯선 이가 자신의 생명을 몇 번이나 보호해 주었는지 잊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