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1일
2일
3일
4일
5일
6일
7일
7일 이후
작가의 글
좋아하는 것 : 예쁜 찻잔, 포트넘 앤 메이슨의 아쌈 티, 수제 쿠키
싫어하는 것 : 전쟁에 관련된 모든 것들.
출간작 :남녀상열지사, 서라벌 낭자와 당나라 건달, 낙인, 격랑
그저 긁적거리는 말 :같은 사랑 이야기라면 현대물보다 시대물이 좋고, 가급적 옛날이야기일수록 좋다.
아니면, 아주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도 끌린다.
어쩌면 사랑 그 자체가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꿈 같은 존재라서일까.
싫어하는 것 : 전쟁에 관련된 모든 것들.
출간작 :남녀상열지사, 서라벌 낭자와 당나라 건달, 낙인, 격랑
그저 긁적거리는 말 :같은 사랑 이야기라면 현대물보다 시대물이 좋고, 가급적 옛날이야기일수록 좋다.
아니면, 아주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도 끌린다.
어쩌면 사랑 그 자체가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꿈 같은 존재라서일까.
책소개
그녀가 돌아왔다.팔 년 만에.
죽어버렸던 심장이 살아 움직인다.
얼어붙은 맥박이 뛰기 시작한다.
이제, 어떻게 할까.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녀의 심장도 찢어줄까.
내가 괴로웠던 것만큼, 그녀의 마음도 산산이 바스러뜨릴까.
하지만…… 다시 만난 그녀는 나를 모른다.
내 모든 것은 여전히 그녀만을 향한 해바라기인데
나는 그녀에게 철저한 타인일 뿐이다 .
힘겹게 살다가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 돌아온 그녀 정은성.
그녀의 앞에 나타나 과거를 하나씩 일깨워주는 익숙한 듯 낯선 남자 강민재.
자신이 버린 수인과 하나씩 일치할 때마다 그녀는 두려움에 심장이 조여든다.
이미 죽었는데…… 수인일 리 없잖아.
그럼에도 뛰는 심장은 대체 누구를 향한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