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1

장소영 지음
(주)신영미디어 | 2014/06/27
ISBN :
파일용량 : 884.63 KB
지원기기 : PC /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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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 이 전자책은 A4 168페이지, 원고지 1,206장, 용량 884.6KB 분량의 장편 소설입니다.
* 본문 안에서 “ ”는 한국어, 「 」는 영어로 진행되는 대화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1. 빚쟁이, 고삐리 2. 인연을 이으면 운명이 된다 3. 꿈을 향한 첫발 4. 낯선 생활 속에서 익숙해지다 5. 얄미운 키다리 아저씨 6. 흔들리다 7. 텅 빈 심장으로 조금씩 스며들어 8. 노을처럼 깊어지는 마음 9. 잔물결 10. 어설픈 고백 11. 바람처럼 12. 짝사랑의 끝 13. 심장이 기울어 14. 어쩌면 해피엔딩이 아닐지라도
 
 
책소개
2년 후까지 기다리자던 말, 취소야.

“빚 갚아요!”
당돌하다 못해 무모하기까지 한 고삐리, 한승현.

“나, 오빠 좋아해.”
키다리 아저씨를 좋아하게 돼 버렸다.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고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지도 않는다.

하지만 선택할 수는 있어!
“내 미래에 존재하는 많은 남자들. 그중에 한 명이 서재국이야. 먼 훗날에 돌이켜보면 서재국은 그냥 스 쳐 지나간 남자들 중 하나가 될 거라고.”
불안한 미래, 흔들리는 사랑. 그 모든 것들도 지나가면 다 추억이 될 것이다!

“너, 꽃뱀이야?”
돈 보고 덤비는 수많은 여자들, 그런 여자들이라면 이제 이골이 날 만큼 겪었다.
발톱을 숨기고 차가움으로 무장한 신화 그룹의 황태자, 서재국.

“독립할 거야. 오빠로부터.”
“안 돼.”
건방진 초딩이었고 당돌한 고삐리였던 한승현이 커 버렸다.
미처 깨닫지 못한 시간 동안 여자가 되어 버렸다.

“뭐가 그렇게 급해서 달려와? 좀 천천히 오면 안 되냐? 네 멋대로 뛰어와서 폭탄 던져 놓고 도망가면 그만이야?”

한 가지 목표뿐이었던 내 인생에 폭탄을 던져 버린 그 아이,
이젠 내 차가운 심장이 움직인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최고의 스피드.
바람의 질주, 환상의 호흡, 끝없는 도전.
지상 최고의 속도에 도전하는 긴박한 승부.
꿈을 향해 그들이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