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이의 글
* 이 전자책은 A4 153페이지, 원고지 1,214장, 용량 894.1KB 분량의 장편 소설입니다.
* 본문 안에서 “ ”는 한국어, 「 」는 영어로 진행되는 대화입니다.
* 본문 안에서 “ ”는 한국어, 「 」는 영어로 진행되는 대화입니다.
목차
15. 조금씩, 조금씩
16. 지금, 그리고 영원히
17. 감출 수 없는 한 가지
18. 점점 더 사랑할수록 불안해진다
19. 당당함을 가장한 채
20. 삶은 그 자체가 도전이다
21. 비상飛上
22. 순간을 영원처럼
23. 이별하고 후회하고……
24. 이별 연습
25. 동화는 판타지고 현실은 신파다
26. 동화는 정말 현실이 될 수 없는 걸까?
27. 아프니까 사랑이다
28. 꿈과 사랑
29. 날아올라
에필로그. 아름다운 구속
책소개
진짜…… 다 컸네. 남자를 미치게 만들 만큼.“빚 갚아요!”
당돌하다 못해 무모하기까지 한 고삐리, 한승현.
“나, 오빠 좋아해.”
키다리 아저씨를 좋아하게 돼 버렸다.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고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지도 않는다.
하지만 선택할 수는 있어!
“내 미래에 존재하는 많은 남자들. 그중에 한 명이 서재국이야. 먼 훗날에 돌이켜보면 서재국은 그냥 스쳐 지나간 남자들 중 하나가 될 거라고.”
불안한 미래, 흔들리는 사랑. 그 모든 것들도 지나가면 다 추억이 될 것이다!
“너, 꽃뱀이야?”
돈 보고 덤비는 수많은 여자들, 그런 여자들이라면 이제 이골이 날 만큼 겪었다.
발톱을 숨기고 차가움으로 무장한 신화 그룹의 황태자, 서재국.
“독립할 거야. 오빠로부터.”
“안 돼.”
건방진 초딩이었고 당돌한 고삐리였던 한승현이 커 버렸다.
미처 깨닫지 못한 시간 동안 여자가 되어 버렸다.
“뭐가 그렇게 급해서 달려와? 좀 천천히 오면 안 되냐? 네 멋대로 뛰어와서 폭탄 던져 놓고 도망가면 그만이야?”
한 가지 목표뿐이었던 내 인생에 폭탄을 던져 버린 그 아이,
이젠 내 차가운 심장이 움직인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최고의 스피드.
바람의 질주, 환상의 호흡, 끝없는 도전.
지상 최고의 속도에 도전하는 긴박한 승부.
꿈을 향해 그들이 달린다!




